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해당 내용을 알려주시면 사실관계 확인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.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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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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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화재(현,메리츠화재), 최초의 펫보험 애완동물지킴이보험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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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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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해상, 하이펫반려건강보험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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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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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등록제 일부지자체 시범사업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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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화재, 애견의료보험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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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G손해보험(현 KB손해보험), 펫라이프애견보험 출시(PnV(현, 우리엔)제휴, 동물병원 보험금 직접청구 최초 시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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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카드, 국내최초 반려동물 멤버십 ‘디어펫’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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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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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등록제 전국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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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리츠화재, 국내최초 반려견 건강검진+펫보험 연계 ‘틑튼K’ 멤버십 출시 (메리츠화재, 한국동물병원협회 제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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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손보, 마이펫보험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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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G손해보험, ‘애견보험’ 홈쇼핑 판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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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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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리츠화재, 최초의 장기 3년 펫보험 ‘펫퍼민트’ 출시(IntoCNS제휴, 동물병원 보험금 직접청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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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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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, 보험개발원, 동물병원 보험금직접청구 시스템(POS) 개발. 4개 손해보험사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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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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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VID-19 대유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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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, 동물보호법 개정안 시행, 맹견소유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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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9 보험업법 개정, 소액단기보험사 제도 시행 - 정부의 반려동물보험사 설립 장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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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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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,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, ‘맞춤형 펫보험 활성화’ 포함 - 반려동물등록, 간편한 보험금 청구 시스템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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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, 1사 1라이센스 허가정책 유연화 - 생명보험사들이 자회사로 손해보험업 영위 가능, 반려동물보험사 설립에 관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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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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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여개 손해보험사, 일제히 장기펫보험 출시 (3~5년 장기월납 상품, 신규가입연령 상향(8→10세), 갱신최대연령 20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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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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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, 보험개발원, 대학병원 EMR업체에 반려동물 질병 통계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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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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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, 장기펫보험 판매 중단. 1년단위 일반펫보험으로 전환 - 보상비율, 가입연령 등 조정
